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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비일상의틈 by LG U+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PART II

<Gwon Osang's Simplexity : AI, Human and Art>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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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26. (WED)  - 2026. 3. 31. (TUE)

 ARTIST  |  권 오 상  GWON O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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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장소 : 강남대로 426, 일상비일상의틈 by U+
Location : 426, Gandnam-daero, Seoul, Korea (Teum by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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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Map


“In the vast universe, we were once nothing more than a small life form.
By inventing devices, we at last became something special.”


Welcome to Teum by U+. We now invite you into the world of artist Gwon Osang, who has dissolved the boundaries between photography and sculpture. Following 〈Gwon Osang’s Simplexity : AI, Human and Art〉 PART I, PART II is presented together with the Galaxy S26 Series, offering new interpretations and new meanings. The term ‘Simplexity’, a fusion of ‘Simple’ and ‘Complexity’, is redefined in PART II as the present condition of humanity, which has built up a new civilization through countless experiments and adventures, using the ‘device’ as a mediator. Gwon Osang’s working method, in which thousands of photographic fragments are used as tools to construct a single figure, closely aligns with this concept. His attempt to pioneer a new sculptural language by replacing traditional materials such as stone and bronze with lightweight photographs and Iso-Pink (Polyurethane foam board) stands as evidence of humanity’s progressive spirit in expanding the world through creative devices. From the 〈Deodorant Type〉 series to 〈The Flat〉, 〈Relief〉, and 〈Mobile〉, the artist has persistently experimented with the possibilities of photo sculpture. His collaborations with Hermès, BMW, and G-DRAGON, as well as his participation in the 〈Hallyu! The Korean Wave〉 special exhibition at the Victoria and Albert Museum (V&A), demonstrate his active presence on the international stage and the global attention his work continues to receive. This exhibition, presented in collaboration with the Galaxy S26 Series, unfolds the encounter between art and technology through a narrative flow : Device (1F) – Voyage (3F) – A New Civilization (4F). The artist states: “In the vast universe, we were once nothing more than a small life form. By inventing devices, we at last became something special.” We hope this exhibition becomes a meaningful journey reflecting on how art and technology have defined and advanced human civilization.


[1F] SIMPLEXITY I : Device
On the first floor, you encounter 〈Air-Mass〉, a monumental form composed of countless photographic fragments. The presence of the Galaxy S26 Series throughout the space may initially feel unfamiliar. Yet both art and technology have developed through the novelty of innovation. The artist’s challenge, which goes beyond existing sculptural materials such as stone and bronze, and Samsung’s pursuit of “technology the world has never seen,” align within the same space and in the same direction.

[2F] Experience Becoming Art, My Simply
The second floor, the final stage of the exhibition journey, is a contemplative space dedicated to exploring “Experience of Becoming Art, My Simply.” Here, we move beyond viewing alone and encounter two interactive experiences through which you become an active agent of art.

[3F] SIMPLEXITY II : Voyage
The third floor consists of the 〈Deodorant Type〉 series. Human civilization, which began with primitive devices, was able to expand into a wider world through voyages. Among the Reclining Figures of the 〈Deodorant Type〉 series, the work shaped after the image of a ship embodies the thematic concept of voyage on this floor. Contained within it are the excitement and desire of those who once set out toward unknown worlds beyond the sea. Today, we are both their descendants and new adventurers continuing our own voyages.
 
[4F] SIMPLEXITY III : A New Civilization
The final floor symbolizes a ‘new civilization.’ Here, images scatter throughout the space like stars in a night sky. Moving freely among the gently swaying fragments, you may experience a sensation akin to swimming through the cosmos. Since the moon landing of Apollo 11 in 1969, humanity has become a species that pioneers space as a new civilization. The act of appreciating art itself may also be closely connected to this instinct to venture toward the unknown worlds.

In Closing : The Question Raised by New Devices and New Art
The Device we call the smartphone allows us to explore a world of boundless information and knowledge, guiding us beyond the limits of imagination. The artist poses a question : in the end, what is a device to us? In an era when AI increasingly occupies domains once considered uniquely human, what should we seek through our devices? Art is a device that twists established order and convention to generate new forms of reflection. We hope that this exhibition, 〈Gwon Osang’s Simplexity: AI, Human, and Art〉 PART II, leaves a deep question within you, and becomes a point of departure for discovering your own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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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우주에서 하나의 작은 생명체에 불과했던 우리는,
도구를 발명함으로써 마침내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사진과 조각의 경계를 허문 아티스트, 권오상 작가의 작품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PART I에 이어, Galaxy S26 Series와 함께하는 PART II를 새로운 해석과 의미를 담아 선보입니다. 단순함(Simple)과 복잡함(Complexity)이 결합된 상태를 뜻하는 ‘심플렉시티(Simplexity)’는 PART II에서 ‘도구(Device)’를 매개로 수많은 시도와 모험을 통해 새로운 문명을 축적해 온 인류의 현재로 재정의됩니다. 수천 장의 사진 조각을 도구 삼아 하나의 형상을 구축하는 권오상 작가의 작업 방식은 이 개념과 맞닿아 있습니다. 전통 조각의 재료였던 돌과 청동 대신, 가벼운 사진과 아이소핑크(압축 스티로폼)를 활용해 새로운 조형 언어를 개척한 작가의 시도는, 창의적 도구를 통해 세계를 확장해 온 인류의 진취성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데오도란트 타입〉에서 〈더 플랫〉, 〈릴리프〉, 〈모빌〉 연작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사진 조각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실험해 왔습니다. 또한 에르메스, BMW, G-DRAGON과의 협업, 영국 빅토리아 앤드 앨버트 뮤지엄(V&A)의 한류 특별전 참여 등 국제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Galaxy S26 Series와 컬래버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예술과 기술의 만남을 ‘도구(1F) – 항해(3F) – 새로운 문명(4F)’이라는 서사적 흐름으로 풀어냅니다. 작가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거대한 우주에서 하나의 작은 생명체에 불과했던 우리는, 도구를 발명함으로써 마침내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 이번 전시가 예술과 기술이 인류의 문명을 어떻게 정의하고 발전시켜 왔는지를 조망하는 의미 있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1F] SIMPLEXITY I : 도구
1층에서는 수많은 사진 조각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형체를 이루는 〈에어-매스〉를 만나게 됩니다. 공간 곳곳에 위치한 Galaxy S26 Series와의 공존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과 기술 모두 혁신이라는 새로움을 통해 발전해 왔습니다. 돌과 청동이라는 기존의 도구를 넘어선 작가의 도전과, ‘세상에 없던 기술’을 추구해 온 삼성의 지향점은 한 공간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F] 작품이 되는 경험, 나만의 Simply
전시의 마지막 여정인 2층은 ‘작품이 되는 경험, 나만의 Simply’를 탐색하는 사유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 스스로 예술의 주체가 되는 두 가지 특별한 경험을 마주하게 됩니다.

[3F] SIMPLEXITY II : 항해
3층은 〈데오도란트 타입〉 연작으로 구성됩니다. 원시적 도구에서 시작된 인류의 문명은 항해를 통해 비로소 더 넓은 세계로 확장되었습니다. 〈데오도란트 타입〉 와상(누워있는 조각) 연작 중 배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의 존재는 3층의 콘셉트인 항해의 의미를 대변합니다. 바다 너머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던 이들의 설렘과 욕망이 작품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우리는 그들의 후손이자, 각자의 항해를 이어가는 또 다른 모험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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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 SIMPLEXITY III : 새로운 문명
마지막 4층은 ‘새로운 문명’을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이미지는 밤하늘의 별처럼 조각조각 흩어져 공간을 채웁니다. 흔들리는 조각들 사이를 자유롭게 거닐며, 관람자는 마치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감각을 경험하게 됩니다.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이후, 인류는 우주라는 새로운 문명을 개척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술을 감상하는 행위 또한, 미지의 세계를 향한 이러한 본능과 맞닿아 있는지도 모릅니다.

전시를 마치며 : 새로운 도구와 예술이 던지는 질문
스마트폰이라는 도구는 우리로 하여금 무한한 정보와 지식의 세계를 탐험하게 하며, 상상의 경계를 넘어선 곳으로 이끕니다. 작가는 묻습니다. 결국 우리에게 도구란 무엇인가? AI가 인간의 영역을 대체해 가는 시대에, 우리는 도구를 통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예술은 질서와 문법을 비틀어 새로운 성찰을 만들어내는 장치입니다. 이번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PART II 전시가 여러분 마음속에 깊은 질문을 남기고, 그에 대한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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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
에어-매스 Air-M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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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
​데오도란트 타입 Deodorant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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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
​모빌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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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클릭 시,  각 작품 시리즈 별 안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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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he image to go to the description page for each series.

권오상 GWON OSANG (B.1974)


Education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과 졸업(Hongik University's Graduate School of Sculpture)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Hongik University's School of Sculpture)


Solo Exhibition
2026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Part II, 일상비일상의틈 by U+, 서울, 한국
2026   권오상의 Simplexity : AI, 인간 그리고 예술, 일상비일상의틈 by U+, 서울, 한국
2024   NEW STRUCTURE : PRISM,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 한국
2023   서울의 멋 : 반짝이는 좌대와 사물의 조각들, B the B Communication Lounge, DDP, 서울, 한국
               에어 매스(AIR MASS) : 바람이 다니는 길, 롯데갤러리, 에비뉴엘 아트홀, 서울, 한국

2022   놀이하는 인간, 한국관광공사 축제미술관, 서울, 한국
               아워세트 : 아워레이보 x 권오상, 아트 스페이스 광교, 수원시립미술관, 수원, 한국 
2021   조각의 시퀀스, 공간 타이프, 서울, 한국
2016   릴리프릴리프, 윌링앤딜링, 서울, 한국
               The Sculpture, 아라리오갤러리 I 상하이, 상하이, 중국
               The Art of the Image_New Sculpture, 에르메스, 시드니, 호주
               Recontemporary, 워터풀갤러리, 뉴욕, 미국
               New Structure and Relief,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 삼청, 서울, 한국
2015  구심점들, 아라리오뮤지엄, 탑동바이크샵, 제주, 한국
               New Structure, 백아트, 로스앤젤레스, 미국
               New Structure, 오키나와현대미술센터, 오키나와, 일본
2014   Structure, 페리지갤러리, 서울, 한국

               Osang Gwon, 조이스파리, 파리, 프랑스
               Osang Gwon: The Deodorant Type, 스타트오일아트프로그램, 스타트오일, 바룸, 노르웨이
2013   Osang Gwon, 테멩공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싱가포르, 싱가포르
               Postmodern Times, 하다컨템포러리, 런던, 영국
               Masspatterns, 13 S/S Collaboration Exhibition #03, 맨메이드우영미, 서울, 한국
2012   권오상전,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 청담, 서울, 한국
2011   Adore, 안도파인아츠, 베를린, 독일
               Sculpture, 두산갤러리, 서울, 한국
2010   토르소, 갤러리2, 서울, 한국
               Deodorant Type, 두산갤러리, 뉴욕, 미국
2009   Deodorant Type, 아라리오갤러리, 뉴욕, 미국
2008   Deodorant Type: Sculpture by OsangGwon, 맨체스터시립미술관, 맨체스터, 영국
2007   Osang Gwon, 아라리오갤러리, 베이징, 중국
2006   Gwon, Osang, 유니온 갤러리II 개관전, 런던
               The Sculpture, 아라리오 갤러리, 천안
2005   Deodorant Type & The Flat, 앤드류 샤이어 갤러리, 4-F 갤러리, 로스앤젤레스
2001   Deodorant Type, 인사미술공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

Group Exhibition
​2024   깎아 들어가고, 붙여나가는,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서울, 한국
               언박싱 프로젝트 3 : 마케트, 뉴스프링프로젝트, 서울, 한국
2023   보통 사람들의 찬란한 역사, 경남 도립 미술관, 창원, 한국
               경계 - 없는 (BORDERLESS), 아난티 컬처 클럽, 부산, 한국
               낭만적 아이러니,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서울, 한국

2022   METAL FLUID:은반은 뜨거운 빛으로 너울대다, 박태준 기념관, 부산, 한국
               김복진과 한국 근현대 조각가들, 청주시립미술관, 청주, 한국
               예술과 산업,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한국
               한류! 코리안 웨이브,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 런던, 영국
               나를 닮은 사람, 일민미술관, 서울, 한국
               하이커 아트 뮤지엄 개관전, 하이커 그라운드, 서울, 한국
               각 Kak, 하이트컬렉션, 서울, 한국
               꿈적꿈적, 헬로우뮤지움, 서울, 한국
               Another Asian Artist, THE SHOPHOUSE, 타이항, 홍콩
               The Glitter Path, 아트스페이스 호화, 서울, 한국
               STILL LIFE, 에브리데이몬데이, 서울 한국  
               New Acquisitions,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한국  

2021   Nice to meet you, 에브리데이몬데이, 서울, 한국​
               숲,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한국
2020   지구생활보고서, 구하우스, 경기도, 한국
               리믹스, 포항시립미술관, 포항, 한국
2019   가구,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 한국
               To the Moon with Snoopy, 롯데뮤지엄, 서울, 한국
               MOCA Triangle, 현대 어린이 책 미술관, 판교, 한국
               제3의 이미지, 김종영 미술관, 서울, 한국
2018   무한주,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 라이즈호텔, 서울, 한국
               Post 88’, 소마미술관, 서울, 한국
2015   드림소사이어티 – Originability, 서울미술관, 서울, 한국
               소란스러운, 뜨거운, 넘치는展,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서울, 한국
               Tech 4 Change, Vestfossen Kunstlaboratoriumn, 베스트포센, 노르웨이
               피스마이너스원,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거짓말의 거짓말: 사진에 관하여, 토탈미술관, 서울, 한국
               장면의 탄생, 갤러리 룩스, 서울, 한국
2014   Pillars,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콜라주아트, 생각엮기 그림섞기, 경기도미술관, 안산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기금마련 전시와 경매, 예술의전당, 서울
               코리아투마로우2부, 문화지형도, DDP,서울
               부산비엔날레 특별전 (비엔날레 아카이브展): Voyage to Biennale – 한국 현대미술 비엔날레 진출사 50년), 부산문화회관 대.중 전시실, 부산
               Medium at Large, 싱가포르 미술관, 싱가포르
               Well-Constructed, 안도파인아트, 베를린
               KOREAN SHAPE, 갤러리 파리-베이징, 파리
               교감, 리움개관 10주년 기념전, 리움 삼성미술관, 서울
               한국초상미술, 기억을 넘어서,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K – pop : Korean Contemporary Art, Taipei MoCA, 타이페이
2013   조각의 속도, BSSM 백순실미술관, 파주
               The Hero- 우리 모두가 영웅이다, 서울 미술관, 서울
               대중의 새발견-누가 대중을 상상하는가?, 문화역서울284, 서울
               Photoscape: 세상을 향한 눈, 인터알리아, 서울
2012   토포스-은유의 장소, 모란미술관, 남양주
               한국현대미술-시간의 풍경들, 성남아트센터, 성남
               몸의 사유, 소마미술관, 서울
               RE-OPENING DOOSAN GALLERY SEOUL, 두산갤러리, 서울
               개관20주년전 – 진(進).통(通).1990년대 이후 한국현대미술,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대안공간 루프 후원전, 대안공간 루프, 서울
               On Manner of Forming, Edwin Gallery, 자카르타
2011   Artists with Arario part 1,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청담
               The Korean Miracle; A Cultural Evolution, Asia House, London
               Embracing the void, 하다 컨템포러리, 런던
               생활의 목적, 포항 시립미술관, 포항
               Chopping Play, ION 갤러리, 싱가포르
               Collector’s Stage, 싱가포르 미술관, 싱가포르
2010   미래의 기억들, 삼성 리움 미술관, 서울
               Korean Eye: Fantastic Ordinary, 사치 갤러리, 런던; The Art House, 싱가포르;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 서울; 국제교류재단, 서울
               라운드어바웃 컬렉션(Roundabout Collection) 소장품전, 웰링턴 시립미술관, 웰링턴
               만레이와 그의 친구들의 사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뉴욕 포토페스티벌, 스맥맬론, 뉴욕
               한국의 현대사진의 조망 : 1999-2008, 대만 국립미술관, 대중
               Present Tense, 캔버라 국립 초상미술관, 캔버라
               A POSITIVE VIEW, 서머셋하우스, 런던
               Artists with Arario, 아라리오 갤러리, 서울 삼청; 천안
2009   Art & Techne,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박하사탕: 한국현대미술 중남미 순회보고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anipulating Reality, 스트로치냐 현대미술센터, 피렌체
               Conflicting Tales–버거 컬렉션(Buger Collection) 개관전, 짐머슈트라세, 베를린
               감성론, 인터알리아, 서울
2008   젊은날의 초상, 아반세이 컨템포러리, 취리히
               박하사탕: 한국현대미술 중남미 순회전, 아르헨티나 국립현대미술관, 부에노스아이레스
               아시아 미술 트리엔날레, 맨체스터 시립미술관, 맨체스터
               글로벌 유라시아 특별전, 아트쾰른, 쾰른
2007   Mad Love, 아르켄 현대미술관, 코펜하겐
               원더랜드: 한국현대미술, 중국 국립현대미술관, 베이징
               박하사탕: 한국 현대 미술 중남미 순회전, 산티아고 현대미술관, 산티아고
               Urban Reviews Seoul: Space, People, IFA, 슈투트가르트, 베를린
2006   Give Me Shelter, 유니온 갤러리, 런던
2005   아름다운 냉소, 아라리오 갤러리 베이징
               서울; 지금까지, 왕립 샬롯텐보그 미술전시관, 코펜하겐
               포스트 IMF, 아트 아크 갤러리, 상해
2004   한·중·일 젊은모색,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Officina Asia, 현대미술관, 볼로냐
               Unusual Combination, 플러스 갤러리, 나고야
               Real Reality, 국제갤러리, 서울
               Out the Window, 일본국제교류기금 아시아센터, 동경
2003   유니크, VU갤러리, 파리
               Facing Korea-ID, 암스테르담 사진미술관(FOAM), 암스테르담
               모바일, 대안공간 Care Of, 밀라노
2002   오리엔트-익스트림, 르뤼유니끄 미술관, 낭뜨
               사람바람 한국현대사진의지평, 사이타마 미술관, 사이타마
               사람바람 한국현대사진의지평, 센다이 미디어테크 미술관, 센다이
               일상의 거울, 부산 시립미술관, 부산
2001   도시의 정적, 광주 시립미술관, 광주
               연금술, 성곡미술관, 서울
               가족, 서울 시립미술관, 서울
2000   교란 (2인전), 보다 갤러리, 서울
               만남과 표현, 영은미술관, 광주
               시대의 표현-눈과 손, 예술의 전당, 서울
               오류 인터체인지, 성곡미술관, 서울
               지-록-위-마, 서남미술관, 서울
1999   호부-호형, 아트선재센터, 서울
               세기의 전환, 성곡미술관, 서울
               진공 포장, 대안공간 루프, 서울


Residency
2013   테멘공레지던시, 싱가폴, 싱가폴
2010   두산 레지던시 스튜디오, 뉴욕, 미국 (Doosan Gallery Residency, New York)

2005   국립 창동 스튜디오, 서울, 한국 (MMCA Residency Changdong, Korea)
2003   영은미술관, 경기도 광주, 한국


Collaboration
2022   아워세트 : 아워레이보X권오상, 수원시립 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 한국
2019   미술책방,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한국
2018   BMW, 서울, 한국
2013   Masspatterns, 맨메이드 우영미, 서울, 한국
2011   Fashion into Art, 보그코리아, 플라토, 서울, 한국
2009   W 코리아, 2009년 8월호, 서울, 한국
               Hoodie on Moment, 나이키 스포츠웨어, 갤러리현대 강남스페이스, 서울, 한국
2008   하퍼스바자와 콜라보레이션, 2008 분더샵, 서울, 한국
               영국의 락밴드 ‘Keane’, ‘Perfect Symmetry’ 앨범, 런던, 영국
               NIKE SU08_DUNK, 나이키, Be True 아트갤러리, 서울, 한국
2006   펜디와 콜라보레이션, 인갤러리, 서울, 한국
2002   Opaque 백화점 광고, 도쿄, 일본



Award
​김세중 청년조각상, 2013
사진비평상, 2001

​
Collection
싱가폴미술관, 삼성미술관 Leeum, 국립현대미술관, 부산 시립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영은미술관, 아트선재센터, (주) 쌈지, 일본 아사노 연구소, (주) 로렌스 제프리스, 주한 스위스 대사관, David Roberts Art Foundation, The Zabludowicz Collection, Burger Collection, Roundbout Collection, Universal Music Group, 아라리오 뮤지엄, 서울시립미술관



Grand Hyatt Seoul LL, 322, Sowol-ro, Yongsan-gu, Seoul, South  Korea
+82 2 6953 9879   [email protected]   © COPYRIGHT 2016 THE TRINIT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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